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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D 마스터로 제작한 엘피들

매월 고음질 엘피를 유튜브를 통해 소개하고 있는데요. 이번엔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 그리고 레이첼 포저의 비발디 가 그 주인공입니다. 이 두 엘피의 공통점이라면 DSD 음원을 마스터로 사용했다는 점입니다. 16비트 음원을 사용한 엘피는 가장 열악한 음질이고 그 다음으로 일반적으로 24비트 마스터 음원을 마스터로 사용하죠. 이번에 소개하는 앨범들은 16비트 CD의 수십배 해상도를 가지고 있는 DSD를 사용해 디지털 음원을 사용하면서도 좋은 음질을 얻어낸 엘피들입니다. 즐음하세요 ~ 🙂

  1. 유재하 / 가리워진 길
  • 1987년 발표한 첫 번째 음반이자 마지막 앨범
  • 모든 곡을 작사/작곡한 천재적 음악가
  • 클래식 전공자로서 클래식을 팝음악과 절묘하게 융합시킨 앨범
  • 오리지널 아날로그 마스터테잎 사용
  • 마스터의 해외 반출시 리스크가 있어 다른 방법 모색
  • 결국 악당이반에서 DSD로 변환 후 다시 릴테잎으로 옮겨 마스터로 사용
  • 오리지널 대비 전혀 떨어지지 않는 고품질 사운드
  1. 레이첼 포저 / 비발디 ‘라 스트라바간차’
  • 비발디 바이올린 협주곡의 결정반 중 하나
  • 1739년 페사리니우스 바로크 바이올린으로 연주
  • 폴란드의 한 교회에서 녹음해 매우 뛰어난 앰비언스, 공간감 구현
  • 오리지널 마스터는 아날로그가 아닌 디지털 DSD
  • 세계 최초로 DSD 음원을 사용해 LP를 커팅
  • 독일 스톡피시가 설립한 파울러 어쿠스틱에서 DMM 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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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 스피드 마스터링 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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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지코 M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