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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리 댄 그리고 도널드 페이건

  1. 스틸리 댄
  • 1960년대 도널드 페이건과 월터 베커가 결성
  • 밴드 친구의 부인 이름 애자(Aja)를 앨범 타이틀로
  • 와 함께 스틸리 댄 최고의 명반

——- Deacon Blues 청음 ———

  • 1977년 ABC 레코드에서 발매된 초반 사운드가 가장 훌륭
  • 이전에 비해 훨씬 쉬워진 악곡에 재즈 기반의 팝/록
  • 웨인 쇼터, 래리 칼튼 참여, 마스터링에 버니 그런드먼
  • 1978년 그래미 어워드 ‘Best Engineered Recording’ 수상
  1. 도널드 페이건
  • 스틸리 댄의 주축 멤버 도널드 페이건의 솔로 데뷔작
  • 화려한 70년대 이후 솔로 데뷔해 1982년에 발매
  • 1950~60년대 DJ를 연상시키는 커버가 인상적

——– I.G.Y 청음 ————–

  • 랜디/마이클 브래커, 래리 칼튼, 제프 포카로, 마커스 밀러 등 30여명의 초호화 세션
  • 마치 월터 베커를 제외하고 만든 스틸리 댄의 정규 앨범 같은 앨범
  • 초창기 디지털 녹음 중 대표적 녹음, 밥 루드윅 마스터링
  • 엘피도 상당히 뛰어나며 오늘은 워너에서 발매한 엘피로 감상

클로징

요즘 엘피를 처음 구입하는 분들이 많은데 오리지널이 너무 비싼 경우 재발매 중에서 비교적 음질이 좋은 엘피를 구하는 것도 좋다. 하지만 오히려 음질은 떨어지면서 가격도 오리지널보다 못한 경우도 있다. 오늘 소개한 엘피들처럼 오히려 저렴한 가격에 구할 수 있는 오리지널 엘피도 많으니 중고 시장에서 디깅을 즐겨보는 것도 유익할 듯.

  1. Intro (00:00)
  2. Steely Dan – Deacon Blues 소개 및 청음 (00:20)
  3. Donald Fagen – I.G.Y 소개 및 청음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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