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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한국 대중음악

  • ‘90년대는 대중음악이 한층 다양해지며 수많은 명반들이 쏟아져 나옴
  • 개인적으로 팝/록 음악에서 가요까지 음악적 범위가 넓어진 시절
  • 최근 다시 들어본 한국 대중음악 명반 두 타이틀 소개
  1. 강산에 <연어> 앨범 중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 0집으로 시작해 통산 4집으로 불리는 앨범으로 이 또한 ‘90년대, 1998년 발매
  • 당시 IMF 힘들었던 당시 힘들었던 청춘들에게 힘과 위로를 주었던 기억
  • 저 또한 같은 해 여름 군대에 입대함
  •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산란을 시켜도 대서양에서 자란 후 기를 쓰고 폭포로 회귀
  • 숙명을 거부하지 않고 거센 운명의 폭포를 거슬러 올라가는 연어의 패기를 담은 곡
  • 엘피로는 처음 발매로 이번에 나온 엘피가 소위 ‘초반’
  • 프리즘 사운드에서 디지털 리머스터링, 독일에서 마스터 커팅, 프레싱
  • 래커 마스터 이후 파더/마더 제작을 하지 않고 만드는 ‘One Step Process’로 제작
  • 스탬퍼 하나당 천 장씩으로 블랙/핑크 바이닐 각 천장만 한정 제작할 수 밖에 없었음
  1. 조동익 <동경> 앨범 중 ‘엄마와 성당에’
  • 이병우와 함께 한 그룹 ‘어떤날’을 해체한 후 솔로작
  • 솔로 독립 뿐 아니라 예전부터 그의 음악에 짙게 밴 팻 메스니로부터 독립을 선언
  • 하지만 여전히 팻 메스니의 음악에서 완전 자유는 아니지만 충분히 독자적인 음악세계
  • 대표적인 트랙이 ‘엄마와 성당에’
  • ‘94년 발매된 앨범으로 원래 시디만 발매되었지만 수년 전 레코드페어에서 엘피 최초 발매
  • 최근엔 리마스터링을 거쳐 다시 한 번 엘피로 재발매
  • 레코드페어 버전보다는 이번 버전이 여러 면에서 완성도는 더 높음
  • 가족에 대해, 어머니와 형제 그리고 유년 시절을 떠올리게 만드는 안식 같은 음악

클로징

  • 원래 디지털 포맷으로 제작된 앨범을 만나면 동일한 음악도 다르게 들린다.
  • 제 세대 같은 경우 엘피가 힘을 잃어가던 ‘90년대에 학창시절을 보냄
  • 그 때 거의 시디나 음원으로 들었던 음악들을 다시 엘피로 듣는 감흥이 특별함
  1. Intro (00:00)
  2. 강산에 –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00:39)
  3. 청음 영상 (02:18)
  4. 앨범 소개 (06:48)
  5. 조동익 – 엄마와 성당에 (08:38)
  6. 청음 영상 (09:36)
  7. 앨범 소개 (15:01)
  8. Outro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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