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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바꾼 다섯 장의 앨범

오디오에만 집착하다보면 종종 오디오를 도구로 하여 도달하려는 목표, 즉 ‘음악’에 대해 되레 소홀하게 됩니다. 그럴 땐 프리드리히 니체가 ‘우상의 황혼’에서 말했던 아포리즘 “음악이 없다면 삶은 하나의 오류이리라”를 떠올리곤 하는데요. 이번엔 하드웨어가 아닌 음반을 들고 나왔습니다. 음악적 소양 없어 그저 기기만 이야기하는 리뷰 보면서 공허한 경우 종종 있으시죠? 음악 마니아로 시작해 오디오 리뷰어가 된 코난과 김편의 음악 이야기와 함께 쉬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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