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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펜더 랜선 시청회

▲ Classic 100 탐구

  • 전통적인 BBC 계열이지만 포근하고 끈적한 중역대 질감 표현 우수
  • 저출력으로도 운용 가능, 뮤피, 네임, 사이러스 외에 진공관 앰프 매칭 좋음

1968년 BC1 (->SP1 -> SP 1/2 -> SP 1/2R2)

  • 스펜더는 페이퍼 -> 벡스트린 개발 + 셀레스천 HF1300 사용해 BC1 개발
  • 업계 거의 최초로 슈퍼 트위터 장착
    BC2 (->SP2 -> SP 2/3 -> SP 2/3R2) : – 집에서 품위 있게 듣기 좋은 가정용 스피커
    1973년 BC3 (->SA3 -> S 100 ->SP 100R2)
  • 스펜더 사운드의 결정판으로 이후 S100->SP100으로 이어지는 원류
  • 스펜서 휴즈가 1980년 사망 이후 S100, SP100은 아들 데릭 휴즈가 설계.

1970년대 영국 스피커 : 당시 탄노이, 와피데일, 케프 레퍼런스 등
(1973년 당시 애비로드 2 스튜디오 – 탄노이 랑카스터 캐비닛 + 모니터 골드 유닛(듀얼 콘센트릭) 설치 -> 핑크 플로이드 ‘Dark Side Of The Moon’ 모니터링)

Classic 100

  • 현재 필립 스위프트가 대표(과거 오디오랩에 근무 이력)
  • 영국 셰필드의 AMP 연구단지 내 연구소에 디자인/엔지니어링 부서 위치
  • 캐비닛 : 직접 제작, MDF에 베니어 우드를 입힌 마감
    (전면/후면은 견고하고 두껍지만 나머지는 얇음 : 진동을 효과적으로 분산할 수 있도록 고안)
  • 내부에 에너지를 저장하지 않기 위해 내부 스페이서 제거, 내부엔 점탄성 댐핑 패드
  • 30제곱미터 정도 면적의 공간에서 최고 수준의 음질을 낼 수 있는 스피커로 개발

▲ 스펙

  • 형식 :3-way stand mount speakers 
  • 인클로저 : twin port reflex loaded
  • 드라이브 유닛
    트위터 : 22 mm ring-dome liquid-cooled unit
    미드레인지 : 180 mm, EP77 polymer cone
    베이스 우퍼 : 310 mm, paper-Kevlar® composite cone
  • 능률 : 89 dB (1 W / 1 m)
  • 크로스오버 주파수 : 490 Hz, 3.6 kHz
  • 주파수 응답 특성 : 25 Hz – 25 kHz
  • 공칭 임피던스 : 8 Ω
  • 추천 앰프 출력 : 25-250 W
    Dimensions: (H x W x D) 700 x 370 x 433 mm
    Weight: 36 kg/ pc

▲ 매칭 및 성능

매칭 앰프 : 자디스 I-88

  • i35 -> i50의 상위 모델로서 플래그십 인티앰프
  • KT150을 채널당 네 개씩 사용, 푸쉬풀 구동. A클래스 작동 : 채널당 90와트
  • 대출력은 힘은 좋지만 순도가 떨어진다는 공식을 깨는 소리
  • 오래 전부터 자디스 오케스트라 등 스펜더, 하베스와 뛰어난 매칭을 선보였다
  • 과거 대여섯 개 진공관 앰프를 비교 청취했을 때도 독야청청
  • 상위 모델은 수천만 원대. TR로 꿈쩍도 안하던 이클스턴웍스, WEGG3 Lunaire1 울림

▲ 청음

Classic 100

  • 레이첼 야마가타 – Duet
  • 야노스 슈타커 – 바흐/무반주 첼로 모음곡 1번 1악장
  • 다이어 스트레이츠 – Money for nothing
  • [송광사 새벽 예불] 중 ‘법고’
  • 피에르 불레즈/시카고 심포니 – 스트라빈스키 ‘불새’ 중

Classic 1/2

  • 레이첼 야마가타 – Duet
  • 미샤 마이스키 & 다리아 호보라 – 슈베르트 ‘아르페지오 소나타’

Classic 4/5

  • 케이티 멜루아 – I’d love to kill you
  • 올라퍼 아르날즈 & 알리스 사라 오트 – Nocturne in C sharp mi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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