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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Giant” USB DAC 내장 인티앰프

▲ 브랜드 소개

  • 1991년 존 스트론저가 미네소타, 미네아폴리스에서 설립
  • AB 클래스, A클래스가 대세였던 때 선도적으로 클래스 D 증폭 채용
  • 흥미로운 건 존 스트론저는 3극
  • 진공관 앰프 설계로 시작한 엔지니어
  • 하이파이 및 홈 시어터 장비를 개발하는 등 다양한 실험과 도전

▲ 블랙 시리즈의 약진

  • 2015년경 블랙 ASC1 컨트롤러 & MPS1 DAC/모노블럭 파워 출시
  • 벨칸토는 블랙 시리즈 전/후로 나뉠만큼 획기적인 성과
  • ASC1에서 동축, 광, AES 및 UPnP/DLNA 입력 후 ST 글래스 광 전송
  • 이후 MPS1 파워로 인입 후 DAC를 거친 후 I/V 변환 후 바로 증폭
  • 증폭 모듈은 하이펙스 특주 Ncore 사용
    (ex. 나드 M33의 Purifi 모듈을 개발한 브루노 푸제이가 개발한 모듈)

▲ 벨칸토 e.ONE 시리즈

  • 블랙 시리즈의 하위 라인업
  • 가격은 낮되 블랙 시리즈의 많은 기술을 트리클 다운
  • REF600M 모노블럭은 THD, IMD 등 우수, 댐핑팩터 1000의 괴물

▲ e.OEN 시리즈 인티 C6i

인터페이스

  • 전작 C5i의 개선을 통한 후속기
  • 아날로그 입력은 라인 1조, MM 포노단 1조
  • 디지털 입력은 USB, 동축, 광 지원
  • DAC 내장으로 24/192 및 DSD128까지 처리 가능

성능

  • B&O에서 벨칸토의 본령 하이펙스 Ncore로 모듈 교체
  • 4옴 기준 120와트에서 125와트로 출력 능가
  • 댐핑팩터는 1000에서 오히려 400으로 낮아짐
  • 전작보다 게인 상승, 청감상 구동력은 더 높아진 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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