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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아날로그의 세계 J.SIKORA – INITIAL MAX

뭇 사람들은 ‘디지탈이 최고다’ 또는 ‘아날로그만한 게 없지’라고 말하곤 합니다. 선동은 쉽고 설득은 어려운 세상이어서 해묵은 잡귀 같은 헛지식들이 횡행하고 있는 요즘이죠. 하지만 무엇도 절대적인 것은 없습니다. 디지털, 아날로그 모두 나름의 장, 단점이 있죠. 이번 시간엔 아날로그란 무엇인지 그 정체에 대해 좀 더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보았습니다. 폴란드 출신 턴테이블의 다크호스 J.SIKORA가 그 질문에 대해 해답이 되어줄 것 같군요. 오늘 저녁 6시 2부 청음편을 공개합니다. 기대해주세요 ~

0:00 인트로

1:34 INITIAL MAX 세팅

6:26 카트리지 및 포노앰프 매칭

청음 및 평가

11:12 라드카 토네프 / The moon is a harsh mistress

18:06 데이브 브루벡 쿼텟 / Take five

24:00 뉴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 Suite Espanola : Asturias

30:15 총평 및 마무리

Written by 코난

코난 이장호는 하이파이 오디오를 평가하는 평론가다. <고음질 명반 가이드북 1,2> 등의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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