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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레오 VS 모노 대결

프리마루나 EVO400 프리/파워

우리가 사용하는 스피커는 꽤 다양한 연결이 가능합니다. 각 채널당 +, – 각 한 줄씩 연결하는 싱글 와이어링은 간단하지만 중, 고역과 저역을 따로 전송 가능하게끔 바이와이어링에 대응한다면 보다 다양한 연결로 스피커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파워앰프가 두 대고 모노 블럭, 모노 브릿지, 바이앰핑 등이 가능하다면 같은 앰프라고 하더라도 전혀 다른 출력과 성능을 보여줍니다. 이번엔 프리마루나 EVO400 파워앰프 두 대를 공구해서 모노블럭 시스템을 시도해보았습니다. 지난 ‘EL34 VS KT150’ 편에 이어서 EVO 400 프리/파워앰프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드리겠습니다.

0:00 EVO 400 모노 블럭 세팅 방법
2:26 스테레오 대비 모노 블록 세팅의 장점
5:43 파트리샤 바버 – A taste of honey (스테레오 파워)
8:07 파트리샤 바버 – A taste of honey (모노 블록 파워)
10:32 비교 청음평
13:12 존 엘리엇 가디너 – 바흐 ‘Cum sancto spiritu’ (스테레오 파워)
15:27 존 엘리엇 가디너 – 바흐 ‘Cum sancto spiritu’ (모노블럭 파워)
17:42 비교 청음평
21:47 마무리

▲ 스테레오 VS 모노

  • 저능률 현대 하이엔드 스피커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모노 모드 탑재
  • 울트라 리니어 모드 : 스테레오에서 70와트, 모노에서 140와트 (EL34, 8옴)
  • 트라이오드 모드 : 스테레오에서 38와트, 모노에서 82와트 (EL34, 8DHA)
  • 모노에선 4&8옴에 더해 2옴 탭 사용 가능

▲ 청음

  1. 파트리샤 바버 – A taste of honey
  2. 존 엘리엇 가디너 – 바흐 ‘Cum sancto spiri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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