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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야마하 GT-5000

전 세계에서 턴테이블을 가장 잘 만드는 나라는 독일, 미국 그리고 영국과 일본을 들 수 있습니다. 그 중 이번엔 일본의 야마하를 집중 조명해보겠는데요. 야마하 턴테이블 중에서도 플래그십 GT 라인업은 1980년대부터 이미 아날로그 애호가들에게 정평이 나있었죠. 바로 GT-750, GT-1000, GT-2000 같은 모델인데요. 이번엔 오랜만에 그 후속기로 출시된 GT-5000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메커니즘과 기술로 태어난 ‘진격의 거인’ GT-5000을 만나보시죠.

0:00 아날로그 왕국 그리고 야마하
3:15 야마하 GT 시리즈의 역사
6:06 GT-5000 설계 및 기능
10:18 셋업 및 운용 팁
13:48 총평 및 다음 편 예고

▲ 아날로그 왕국 일본 그리고 야마하의 혁신

  • 일본은 1970~80년대 다이렉트 턴테이블로 왕국을 건설함
    ex. 테크닉스, 켄우드, 빅터 그리고 테크다스의 전신 마이크로세이키
  • 야마하도 턴테이블 등 아날로그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메이커
  • 야마하의 경우 1887년 설립 (135년 역사)
  • 세계 최초 베릴륨 진동판 채용 (포칼 훨씬 이전 1974년)

▲ 야마하 GT-5000

  • 야마하 5000 시리즈는 스피커 NS-5000 및 C-5000/M-5000 출시
  • ‘Gigantic & Tremendous’의 부활
  • 그 중 GT-5000은 GT-5000으로 GT-750/1000/2000의 후속기
  • 특히 GT-2000의 직계 후속(2000L/2000X/2000-‘80~’91년 석권)
  • 과거 GT 시리즈의 묵직하고 안정적 베이스 하지만 내부는 전혀 다름
    : 다이렉트를 버리고 벨트 드라이브 방식 도입 – 24극 단상 AC 모터 내장
    : 모터가 내부 플래터(황동)를 돌리고 이것이 메인 플래터(알루미늄)를 회전시키는 구조
    : 전체 무게 26.5KG 중 플래터 무게만 5KG (관성 모멘트 극대화)
    : 톤암 – 알루미늄 파이프에 카본을 입힌 소재 (공진 최소화)
    : 톤암 – 스태틱 밸런스 방식, VTA 조정 가능(아지무스 조정 위해선 헤드셀 교체)
    : 톤암 – 안티스케이팅 조정 불가

※ 와우 & 플러터 : 0.04% (테크다스 5억짜리 에어포스 Zero가 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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