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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을 뒤흔든 첨단 네트워크 플레이어

루민 P1

네트워크 스트리밍이 전 세계인의 음악 소비 트렌드로 자리잡은 현재 다양한 하드웨어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의 요구에 따라서 다양한 컨셉과 기능을 가지진 플레이어들이 있는데요. 최근엔 단순한 네트워크 렌더러를 뛰어넘어 일체형에 버금가는 성능의 DAC는 물론 파워앰프와 직결이 가능하도록 볼륨단을 내장하곤 하는데요. 그 중 눈에 띄는 하이엔드 네트워크 플레이어가 저희 오디오월드의 레이더에 잡혔습니다. 오늘은 그 주인공 루민 P1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0:00 최신 네트워크 플레이어의 트렌드
2:23 루민 브랜드 스토리
5:29 루민 P1 설계 및 LEEDH
10:41 출력단 설계에 대해
13:21 인터페이스 및 편의성
16:53 존 메이어 – Slow dancing in a burning room (LEEDH 프로세싱 ON)
18:122. 존 메이어 – Slow dancing in a burning room (LEEDH 프로세싱 OFF)
19:31 청음평
23:32 다니엘 호프 – 비발디 [사계] 중 ‘Spring 1’ 청음 및 평가
29:22 총평 및 마무리

▲ 최신 네트워크 플레이어의 트렌드

  •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를 사용 : 소유가 아닌 공유의 시대
  • ROON 지원 확대
  • 소스기기 뿐 아니라 프리앰프 기능 겸용 설계
  • 디지털 입력에 더해 아날로그 입력까지 추가
  • 소프트웨어 설계 능력 부재 메이커는 도태

▲ 루민

  • 루민은 애초에 픽셀매직이라는 비디오 프로세서, 디지털 TV 개발 회사
  • 당연히 전통 하이파이 메이커보다 네트워크 제반 기술이 높음
  • 단순한 소스기기의 변화가 아니라 오디오 산업 재편을 추동

▲ 전천후 소스기기 P1

※ 기능

  • USB, 동축, 광, AES은 물론 HDMI 등 9조의 다양한 디지털 입력
  • USB : XMOS 컨트롤러 사용, PCM 384kHz, DSD512 대응
  • HDMI : 4K, 돌비비전, 돌비 ATMOS, DTS 패스스루, ARC 대응
  • 네트워크 : SFP 광 네트워크 입력단 채용(ex. LINN Klimax DSM)
  • 타이달(MQA), 코부즈, 스포티파이, 튠인 라디오 등 대응, ROON 지원

※ 설계

  • 통 알루미늄 절삭한 섀 채용
  • ES9028PRO 2개 사용, 펨토 클록 사용
  • 플리트론 토로이달 트랜스포머 두 개 사용.
  • 전원부와 시그널 전송 구간을 완벽히 차폐, 분리
  • 출력 버퍼 회로에 룬달 LL7401
    ex. LINN Klimax DSM, 제프 롤랜드 프리앰프(젠센, 룬달)
  • 볼륨 : 어쿠스틱 뷰티 스피커의 자일스 밀롯과 협력 -> LEEDH 프로세싱 채용
    ex. 소울루션, 왓슨, 메트로놈 등이 채용한 기술

▲ 청음

  1. 존 메이어 – Slow dancing in a burning room (16/44.1, Flac)
    (LEEDH 프로세싱 ON : 파워앰프 직결)
  2. 존 메이어 – Slow dancing in a burning room (16/44.1, Flac)
    (LEEDH 프로세싱 OFF : 패스랩스 프리앰프 투입)
  3. 다니엘 호프 – 비발디 [사계] 중 ‘Spring 1’(16/44.1,FLAC)
  • 굉장한 정보량과 투명도, 조각 같은 예각을 그리는 음상 재현
  • 딱딱하지 않고 예리해졌고 배음이 풍부, 공간을 침투하는 디테일
  • 3D 홀로그래픽 음장 재현, 정교한 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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