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 ,

아메리칸 사운드의 살아 있는 전설

JBL L52 Classic

오디오에 관심이 있다면 아마도 JBL이라는 이름을 한 번 쯤은 들어보셨을겁니다. 웨스턴 일렉트릭부터 시작해 알텍 등과 함께 아메리칸 사운드의 전설이라고 할만하다. 그 중 현재까지도 브랜드의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브랜드 JBL이 오늘의 주제인데요. JBL의 간단한 역사부터 저희가 경험했던 JBL에 대한 경험담 그리고 최신 모델 L52 Classic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0:00 JBL에 대해
3:07 JBL 역사의 서막
5:15 JBL에 대한 경험
7:19 JBL의 변신과 그리고 L52 Classic
10:52 L52 Classic 유닛 및 설계
13:10 정미조 – 개여울
15:09 청음평
18:59 아트 페퍼 – You’d Be So Nice to Come Home To
20:56 청음평
22:40 총평 및 마무리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Lumin P1 thumb

디지털 스트리밍 사운드의 중심에 서다

bravo my life 1 new

‘한국 대중음악의 자존심’ 봄여름가을겨울 김종진과 함께 – 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