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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 사운드의 사자후

레가 OSIRIS 인티앰프 – 2부 : 청음편

최근 트렌드 중 하나라면 네트워크 플레이어와 앰프가 융합된 스트리밍 앰프 그리고 클래스 D 증폭의 대중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 합리적인 가격대의 영국산 네임오디오, 캠브리지오디오, 쿼드, 오디오랩도 그런 방향으로 선회하고 있구요. 하지만 그 중 레가 같은 경우는 여전히 고전적인 순수 인티앰프와 시디피를 고집스럽게 개발, 출시하고 있습니다. 모두 트렌드에 올라탈 때 레가는 항상 흔들림이 없었고 그래서 브리티시 아날로의의 왕좌에 올랐는지도 모릅니다. 이번 시간엔 바로 지금 레가 사운드의 표상이라고 할 수 있는 플래그십 Osiris 인티앰프를 통해 레가가 추구하는 그 전통과 고집이 무엇인지 한걸음 더 들어가 살펴봅니다.

0:00 테스트 시스템 소개
1:30 파트리샤 바버 – A taste of honey
3:19 청음평
5:58 데이브 브루벡 쿼텟 – Take five
7:55 청음평
11:51 앤드류 데이비스/토론토 심포니 오케스트라 – 베를리오즈 ‘환상교향곡’
13:45 청음평
16:26 총평 및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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