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칼럼, 웰컴 투 오디오플래닛 레퍼런스 시스템 4 – 스피커 부문 스피커는 소리의 최종 출구로서 전체 사운드를 지배하기 때문에 다른 컴포넌트에 비해 항상 선정 1순위다. 좀 냉정하더라도 정교한 소리를 […] More
in 칼럼, 웰컴 투 오디오플래닛 레퍼런스 시스템 3 – 앰프 부문 앰프는 전체 시스템에서 기둥 같은 존재다. 아무리 뛰어난 지붕과 처마, 마루가 있라도 기둥이 부실하면 모두 헛되다. 그런데 이 […] More
in 칼럼, 웰컴 투 오디오플래닛 레퍼런스 시스템 2 – 아날로그 소스 디지털 음원 재생이 만연한 요즘이지만 나는 언제나 LP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아날로그 레코딩은 아날로그 포맷으로 들을 때 가장 이상적이라고 […] More
in 칼럼, 웰컴 투 오디오플래닛 레퍼런스 시스템 1 – 디지털 소스기기 시청실을 낸 지 벌써 2년 반이 훌쩍 지나갔다. 집에서 쓰던 기기들을 모두 들고 나왔다. 작은 방에서 사용할 때는 […] More
in 칼럼, 웰컴 투 오디오플래닛, 포커스 하이파이 앰프의 볼륨 설계 – 2 앞서 하이파이 앰프에 적용되는 볼륨의 종류와 그 설계에 알아보았다. 하지만 각 볼륨 설계마다 사용하는 소자도 다르고 설계도 꽤 […] More
in 칼럼, 웰컴 투 오디오플래닛, 포커스 하이파이 앰프의 볼륨 설계 – 1 음악을 듣는 데 있어서 볼륨은 굉장히 중요하다. 사람은 볼륨의 크기에 따라서 음악을 더 좋게 판단하기도 하고 반대로 나쁘게 […] More
in 칼럼, 탐방 다시 만난 반덴헐 반덴헐 Colibri XGW Grand Cru Elite 술을 좋아하다 보니 지인들끼리 오디오나 음악에 대해 이야기할 때 술에 비유하곤 한다. […] More
in 칼럼, 탐방 다시 만난 소너스 파베르 Extrema 한 브랜드의 역사를 살펴보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제품 모델을 넘어 […] More
in 칼럼, 웰컴 투 오디오플래닛, 포커스 한스 올레 비투스 인터뷰 하이엔드 오디오라는 말이 나온 지 오랜 시간이 흐르면서 이 단어는 조금 진부해졌다. 저마다 하이엔드라고 이름 붙이기 때문이다. 앰프 […] More
in 칼럼, 웰컴 투 오디오플래닛 나의 음원 그리고 오렌더 음악을 듣는 방식은 여러 가지다. 나의 경우 타이달 같은 음원 스트리밍은 물론이며 이 외에 LP와 CD 등 가리지 […] More
in 칼럼, 웰컴 투 오디오플래닛 新 아날로그 시스템 구축기 8 닥터 페이커트 Blackbird 도입 총 8부에 걸쳐 아날로그 시스템 구축기를 연재하면서 기존 트랜스로터 턴테이블의 카트리지 교체, 그리고 포노앰프 […] More
in 칼럼, 웰컴 투 오디오플래닛 레가의 진화를 지켜보며 턴테이블을 처음 산 건 중학생 때였다. 시내에 나가 인켈 턴테이블을 사서 이고 지고 4km를 걸어왔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 […]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