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음악, 컬쳐 아라곤 – The Suite 반세기가 넘어 부활한 ‘반지의 제왕’ 1970년대 영국 프로그레시브 록은 거대한 흐름이었고 복잡하고 미묘한 서사가 있었다. 핑크 플로이드를 위시로 […] More
in 음악, 컬쳐, 포커스 고음질 명반 가이드북 3 출간 1권을 처음 쓸 때가 생각난다. 그저 평소 음향기기 관련 리뷰를 하는 내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어떻게 하면 기기가 […] More
in 음악, 컬쳐 킹 크림슨을 듣는 밤 최근 킹 크림슨의 ‘소리에서 침묵으로’라는 평전이 나왔다. 나 또한 어린 시절 프로그레시브 록에 심취한 적이 있어서인지 나이가 들어도 […] More
in 음악, 컬쳐 마포 음반 사냥 – 잇츠팝 마포는 예전부터 음반숍들이 많았다. 기억을 떠올려보면 신촌, 홍대 부근이 정말 활발했다. 음악하는 밴드 등 뮤지션도 많았고 당연히 화실도 […] More
in 음악, 컬쳐 서울 레코드페어 2024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1970년대 유적지가 하나 있었다. 나조차 전혀 모르고 있었던 곳으로 1973년 석유파동을 겪으면서 겪은 […] More
in 영화,드라마, 음악, 컬쳐 1990년대에 바침 ‘수 많은 오해와 편견, 그 정글 속에서 우린 외로운 싸움을 걸지’ 1996년에 개봉한 김흥준 감독의 영화 <정글스토리>를 소개한다. […] More
in 음악, 컬쳐, 포커스 제프 백, 영면에 들다 한 분야에서 긴 시간 오로지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고 어떤 경지에 오른 사람들. 그런 사람을 보면 마치 도인 같은 […] More
in 음악, 컬쳐 크로스비, 스틸스, 내쉬 &영 크로스비, 스틸스, 내쉬 & 영의 명반 [DÉJÀ VU]가 발매 50주년을 기념해 엘피 및 시디 그리고 음원으로 재발매되었다. 당시 […] More
in 음악, 컬쳐 라 파밀랴 델리 오르테가 이름도 다양했고 외우기도 힘들었다. 프레미아타 포르네리아 마르코니, 일 아르지노 데이 샘플리치, 꿸라 베끼아 로깐다 등등. 이탈리아 아트록 밴드들의 […]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