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음악, 컬쳐 피터 그린과 빽판의 전성시대 바야흐로 1980년대는 빽판의 시대였다. 고가의 수입LP나 제한적으로 출시하는 라이선스LP의 한계를 메워준 고마운 LP가 빽판이었다. 색깔도 다양해서 초록, 파랑, […] More
in 음악, 컬쳐 밴드와 함께 마지막 춤을 합정동에 <더 밴드>라는 엘피바가 있었다. 가게이름이 마음에 들어서 개점초기와 리모델링 이후에 몇번인가 방문했던 곳이었다. 유동인구가 적어서인지, 아니면 30여개가 […] More